경상도 대표 21년 역사 땅땅치킨 성공비결
- 부담없는 소자본 창업 누구나 가능해!!
- 홀 없애고 업종 변경 후 순이익 3배 올라..
이코노미뉴스 > 프랜차이즈 입력 : 12:07:15
장기불황이 계속되면서 투자금이 많이 드는 업종 대신 소자본 창업 아이템으로 창업자들이 몰리고 있다.
순살 치킨의 원조 "땅땅치킨"은 소형 점포 창업 아이템으로, 투자금과 월 임대료 및 관리비도 적어 내실있는 생계형 창업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70여개의 매장을 보유한 땅땅치킨은 영남권 매장이 80%를 차지할 만큼 경상도를 대표하는 브랜드이다. 땅땅치킨 맛을 보러 치킨의 성지인 대구에 오시는 분들의 오랜 러브콜에 수도권 진출을 결심, 창업문의가 예년 대비 3배이상 증가하며 파격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순살 치킨은 공원, 야구장 등 야외에서도 먹기 간편하며, 집에서도 뒷처리가 간편해 인기가 많다.
21년전 창업 초기부터 순살 치킨을 내 놓았던 땅땅치킨은 1인 특화 매장으로 고정지출과 인건비를 최소화 할 수 있어 남녀노소 누구나 창업이 가능하다.
땅땅치킨은 팩을 뜯고, 튀기고, 담는것을 끝으로 6분이면 완성되는 업계 최단 조리 프로세스 1pack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데, 이러한 시스템은 염지 같은 조리과정이 필요 없기 때문에 위생적으로나 품질면으로 전 매장에서 균일하게 제공되며, 조리시설이나 재고처리 이슈가 적어 매장 규모가 크지 않아도 되는 장점이 있다.
"땅땅치킨"에서는 가맹 상담부터 점포 오픈, 마케팅, 광고까지 모든 과정을 본사에서 지원해 전문가의 조언을 받으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 할 수 있다.
특히 배달과 포장의 비율이 7 : 3으로 배달료 부담이 적으며, CF, 유튜브 PPL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가맹점 매출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경영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어 인건비와 물가상승률로 창업을 망설이거나 업종변경을 고민중인 치킨 프렌차이즈 창업자들에게는 최적의 조건이다.
CF, 유튜브, PPL 등 공격적인 마케팅과 배달 프로모션을 본사에서 지원 해 주며, 영업을 별도로 하지 않아도 고객들의 자발적 홍보로 지역 맛집이 되어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면?
안정적인 고소득이 가능하기에 선착순 상담 신청을 통해 지역선점의 기회를 서두르길 바란다.